
노형지구대·노형생활안전협의회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순찰
이번 합동순찰은 최근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드림타워 및 제원 일대 등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다.
참가자들은 골목길, 공원, 상가 밀집지역 등을 순찰하며 범죄취약요소를 점검했다. 또한 주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준수 및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병행했으며, 야간 취약지역의 조명 상태와 CCTV 운영실태를 확인하고 개선 필요 사항을 함께 점검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형지구대는 앞으로도 생활안전협의회 등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외국인과 지역주민이 모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황일봉 기자 hib518@hanmail.net
편집 : 2026.07.24 (금) 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