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입력폼
미디어소개
2025년 11월, 전라남도의 숨결을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내는
디지털 언론으로 전남인터넷뉴스가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전남의 오늘을 기록하고, 도민의 내일을 설계하다'
이 한 문장이 우리의 창간 정신이자 영원한 약속입니다.

왜 전남인터넷뉴스가 필요한가
전남은 대한민국 남서부의 보물창고입니다.

여수·순천·광양의 세계적 산업벨트와 항만
목포·나주의 역사 깊은 문화유산
해남·완도·진도의 2,000여 개 섬과 청정 해역
담양·구례·보성·화순의 산과 차,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 길
곡성·장흥·강진·영암의 정남진과 F1, 한우와 표고버섯

그러나 수도권 중심의 전국 언론은 이 풍요로운 지역의 미세한 맥박을 놓칩니다.
농촌 고령화, 청년 유출, 섬 지역 의료·교통 사각
KTX-이음 효과와 광양항 물류 혁신의 현장 목소리
기후 변화로 위협받는 갯벌과 해양 생태계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과 자영업자의 생존기
전남인터넷뉴스는 이 모든 '작은 목소리'를 '큰 울림'으로 바꾸는 다리가 되겠습니다.
농어민의 새벽, 공장 노동자의 점심, 학생의 하굣길, 어르신의 저녁 산책까지
전남의 모든 순간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작은 마을의 목소리가 국회와 청와대까지 닿도록 하겠습니다.
전남의 자부심을 지키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전남인터넷뉴스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제보, 성원, 비판, 격려 모든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전남의 오늘과 내일,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요.

감사합니다.


전남인터넷뉴스



오시는 길
전남인터넷뉴스
광주광역시 북구 경양로 4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