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부녀회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치킨과 절편, 수박 등 여름 간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선영 만호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승호 만호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만호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황일봉 기자 hib518@hanmail.net
편집 : 2026.07.21 (화) 0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