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앞서 협의체는 경로당 15개소에 촌닭과 수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한 바 있다.
이주환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보양식을 대접하고 지역 음식점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는 용해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황일봉 기자 hib518@hanmail.net
편집 : 2026.07.21 (화) 0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