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촉진·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여수시 제공)
이번 캠페인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까지인 만큼 시민들의 기한 내 사용을 안내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여수시 기획경제국과 한국부인회 여수시지회 등 55여명이 참여해 서시장과 주변시장 상인 및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을 홍보했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가격표시제 준수,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 등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여수시는 지원금 사용이 지역 소비 활성화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사용기한 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사용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일봉 기자 hib518@hanmail.net
편집 : 2026.06.27 (토) 0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