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청소년 미디어 이용 습관 진단조사 결과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 그리고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발굴한 청소년들에게 중점을 둔다. 이들을 대상으로 집단 및 개인 상담, 심리검사, 보호자 상담 등 맞춤형 회복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히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과 상담이 실시되며, 사이버도박 위험군 청소년은 초기 상담 후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장영선 무안군 주민생활과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한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회복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황일봉 기자 hib518@hanmail.net
편집 : 2026.07.21 (화) 2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