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 100여명이 참석해 정성껏 준비된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자활센터는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구례지역자활센터 이정민 센터장은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든든한 보양식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례지역자활센터는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의 지원을 바탕으로 매년 절기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노인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일봉 기자 hib518@hanmail.net
편집 : 2026.07.21 (화) 22:55











